스텐 2단 도시락통 — 새지 않고, 냄새 없고, 10년을 씁니다.
지금 특가 구매2단 분리 설계로 반찬과 밥이 절대 섞이지 않아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가방 속에서 국물이 새서 서류가 젖어버린 최악의 출근길. 스텐 2단 도시락통은 실리콘 패킹으로 새지 않고, 스텐레스 소재라 냄새도 배지 않아요. 하루 한 끼, 내가 만든 밥으로 더 건강하게 — 지금 딱 한정 수량만 남아 있어요.
단단한 스텐 소재, 매일 써도 10년은 거뜬합니다.
플라스틱 용기는 2년만 지나도 냄새가 배고 색이 바래죠. 스텐레스 소재는 달라요. 100번 씻어도 새것 같고, 식기세척기에 바로 넣어도 됩니다. 2단 구조라 반찬과 밥을 깔끔하게 나눠 담으면 점심이 든든해지고 지갑도 두꺼워집니다. 지금 주문하면 오늘 바로 발송!
한정 수량 특가, 지금 이 가격 다음엔 없어요.
출근 전 5분, 냉장고 반찬 담아서 가방에 쏙. 스텐 도시락통은 사진 찍어도 예쁘고, 친구한테 자랑하고 싶어지는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실리콘 패킹 덕분에 가방 안에서 절대 새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바로 데워 먹으면 끝! 2단이라 샐러드+밥 조합도 가능해요. 지금 딱 50개 한정 — 이미 절반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