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연꽃 전용 배합흙 약 2L × 2봉 | 분갈이 + 예비 물량 한 번에 해결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지금 담기수련·연꽃 전용 흙 1+1 — 분갈이 걱정 없이 딱 2번 쓸 양이 한 번에!
혹시 연꽃 키우고 싶었는데 '흙이 달라서 어렵겠지…' 포기하신 적 있으신가요? 수생상토는 일반 배양토와 달리 물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영양을 천천히 공급해요. 약 2L 넉넉한 용량이 1+1으로 오니까, 내 화분에 한 봉 쓰고 남은 한 봉은 내년 봄 분갈이용으로 보관하면 딱 맞아요. 지금 한정 수량만 이 가격에 풀렸으니 품절 전에 담아보세요.
1봉 쓰고 1봉 비축, 1+1 구성으로 다음 시즌까지 여유롭게
수련은 봄 분갈이 시기를 2주 이상 놓치면 그해 개화가 뚝 떨어진다는 거, 키워본 분은 다 아시죠. 지금 수생상토를 1+1으로 미리 확보해두면 내년 3~4월 골든타임도 여유롭게 대비됩니다. 수분 보유력과 영양 밸런스를 맞춘 전용 배합이라 화학 비료 따로 넣을 필요 없고, 물이 탁해지는 현상도 확연히 줄어요. 베스트 카테고리 마감 특가, 재고 소진 시 종료됩니다.
수생상토 1+1 세트로 수련 화분 선물까지 한 번에 준비
작은 수반에 수련 한 뿌리, 전용 수생흙만 있으면 물 위에 꽃이 떠오르는 인테리어가 완성돼요. 부모님 생신·집들이 선물로 화분 세트 구성하면 '이런 선물은 처음이야'라는 반응이 확실합니다. 약 2L 용량이 1+1이니 내 수반 하나 채우고 선물용 화분 하나 더 꾸밀 수 있어요. 지금 딱 이 가격, 다음엔 없을 수도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